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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랑비아또에서 도현이






엄마 아빠가 너 데리고 처음 외식한번 해본다고 너는 먹는 것도 없으면서
고생이 많았다. 엄마가 맛있게 먹고 젖으로 보답했으니 쎔쎔하자꾸나..
기특한 우리 도현이 사랑한다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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